본문 바로가기

전체글 보기

(319)
포텐 선릉점 - 베트남 분위기 물씬~ 응?! 또?! 그렇습니다. 며칠 전에 리뷰에서 보듯이 쌀국수 먹으러 갔던 베트남 음식점을 이번에 다른 곳으로 쌀국수 먹으로 또 가보았습니다. ㅋㅋㅋ뭐 하나에 꽂히면 계속 하는 버릇이. ^^;포텐이라는 곳으로 선정릉 앞쪽에 있는 가게 입니다. 분위기는 호앙비엣보다는 약간 한국이 섞여 퓨전 스타일입니다.호앗비엣 방문했을 때는 현지 느낌이 물씬 났는데 아닙니다 포텐은 깔끔한 베트남 음식점 정도 였습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이국적입니다.가격은 좀 있더군요. 쌀국수는 13,500원이었습니다. 고물가 고물가 하는데 어휴~ 요즘 만원 한장 들고서는 왠만한데 가기 힘드네요. 쨌든 함께 간 동료는 쌀국수를 시켰고, 저는 시그니처라고 소개한 깐양볶음밥을 시켜봤습니다. 먹어본 건 아니고 그냥 신기해서 시켰습니다. ㅋㅋㅋㅋ향이 좀 강하다고 ..
호앙비엣 선릉역점 - 베트남 분위기 물씬~ 요즘 선릉역 주변에 이국적인 음식점들이 하나둘 생기고 있습니다.이것도 두존쿠 처럼 유행인건가....그중 출퇴근 길에 눈여겨 보이던 음식점이 있어 저녁에 동료와 함께 들러 봤습니다.베트남 분위기 물씬나요밖에서 봐도 안에 들어가 봐도 여기가 선릉인가 하는생각이 들만큼 분위기는 완전 베트남 입니다.음식은 당연하겠지만, 노래, 메뉴판,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 베트남 분위기였습니다. 여기에 점원들 모두 동남아분들이라 더더욱!!메뉴판도 한쪽은 베트남어로 되어 있고 한쪽이 한글로 되어 있어서, 예전에 말레이시아로 놀러가서 갔던 식당과 잔상이 겹치더라구요. ㅋㅋㅋ 쌀국수를 선택했고 추가로 공심채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주문을 했는데 점원분이 오시는 겁니다. 외쿡인이 오니 당황했으나 한국어를 너무 자연스럽게 하시며 공심..
한강공원 뚝섬 눈썰매장 후기 - 가보시라~ 겨울입니다.주말이면 집안에서 휴대폰만 쳐다보고 게임만 하는 아이의 행태를 보고 있자니 적잖은 내적동요가 일어 나도 모르게 모진 말과 행동을 보여 사춘기에 막 접어든 아이가 나중에 엇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지난 주말 아침.급하게나마 준비없이 바로 나갈 수 있는 놀만한 곳이 없을까 폭풍 검색 대신 AI 에게 물어보니 뚝섬 눈썰매장을 추천해줬습니다. 이미 점심 시간이었지만 가까우니 가서 몇 시간만 놀더라도 나가보자 라는 생각에 부리나케 아이를 보채 출발~위치 좋아요, 규모 아쉬워요뚝섬 수영장이 겨울에는 눈썰매장으로 변신을 하더군요. 지하철을 타고 가도 되고 강변 바로 옆에 붙어 있는지라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주차장도 여러개가 있어 조금만 걷는다면 여유있게 주차가 가능합니다.입장료는 6..
두존쿠! 나도 먹어봤습니다~ 네 먹어봤습니다. 하도 여기저기 TV만 틀면 서로 먹어봤다고 나오길래 얼마나 맛이 있나 궁금했지만, 딱히 찾아서 먹을만큼 호기심은 생기지 않아 그냥 그냥 흘려보내고 있었는데...아이들이 한번정도는 먹어봐야 한다고 하여 ㅡ.ㅡ동네에 파는 곳을 검색해보니 나름 가성비로 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더라구요.그래서, 바로 예약 하고 겟!!!효주커피다산동 현대아울렛 건너편 2층에 작은 개인 카페가 있습니다.여기서 두존쿠를 직접 만들어 파신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예약을 걸었습니다.가격은 개당 5,000원 이었습니다. 이것도 최근에서야 가격을 올린거라고 하니 7-8000원씩 하는 다른 곳에 비해 메리트가 있더군요.주말에는 예약을 하지만 평일에는 바로 방문해도 수량 제한이 있지 구매를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쫜득..
경주 11월 2박 3일 가족 여행 - 3일차 드디어 경주 여행 마지막 날. 3일차가 왔습니다.이날은 다시 서울로 올라와야 하는 날이기에 가능한 점심때까지만 구경하고 막히기 전에 집으로 출발하기로 하였죠.그래서 정한 코스는 못가본 석굴암, 경주국립박물관, 포석정 만 가기로 했습니다.석굴암가장 먼저 찾은 곳은 못가본 석굴암입니다. 주말이기에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해 일어나자마자 오픈런 을 위해 바로 차를 몰았습니다. 역시나 다행히도 오픈런 덕분에 주차 자리도 있었고, 나중에 석굴암 보고 내려올 때 반대편 꽉 막힌 도로로 주차장이 된 모습을 여유있게 보면서 올 수 있었습니다.석굴암 가는 길은 불국사 가는 길과 겹칩니다. ㅎ 불국사를 지나 약 20분정도 굉장히 꾸불꾸불한 길을 스릴넘치게 올라가면 넓은 주차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석굴암은 산 속 깊은 곳에..
경주 11월 2박 3일 가족 여행-2일차 2일차는 경주 시내가 아닌 먼 곳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새해면 꼭 보게 되는 그 장면. 바다 위에서의 일출인데요. 그 일출 장소 중에 항상 나오는 그 장소!호미곶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차로 약 1시간 정도만 가면 갈 수 있는 거리. 아침을 서둘렀습니다. 리조트 편의점에서 구매한 컵라면과 김밥으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고, 바로 고고~호미곶은 우리나라 호랑이 꼬리 끝에 있습니다. 과매기로 유명한 구룡포가 그 옆에 위치하고 있지요. 마침 우리가 간 그 날이 구룡포 축제 하루 전이드라구요. 아쉽스~ 호미곶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규모가 있었습니다. 새천년 박물관도 있었고 광장처럼 넓게 잘 꾸며놔서 많은 사람들이 왜 이곳에서 해돋이를 보러 오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TV 에서만 보던 손 조형물도 보고, 시원한 바..
경주 11월 2박 3일 가족 여행-1일차 천년고도의 도시라는 말보다는 수학여행의 성지 라는 말이 더 와닿는 나이가 된 지금애들과 함께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인 경주그곳을 다녀왔습니다. 2박3일 짧지만 언제나처럼 빡빡한 일정을 계획했고, 언제나 그렇듯 일정은 즉흥적으로 바뀌었고 ㅋㅋ그래서, 더욱 재미졌던 여행이었습니다.일단 계획으로 첨성대, 대릉원(천마총), 동궁과 월지, 월정교, 황룡사지, 국립경주박물관, 포석정, 불국사, 석굴암, 양동마을, 문무대왕릉 을 들르는 코스 였습니다. ㅎ 많기는 했지만 또 언제 올지 몰라 가능하면 많은 곳을 아이들과 함께 봤으면 하는 욕심 많은 부모의 맘이 코스에 고스란히 녹아내렸네요. ㅎ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해 리스트업 해둔 맛집들은 맷돌순두부, 오봉닭집, 늘봄, 교리김밥, 연꽃국수, 황남쫀드기..
잠실야구장 402블록 시야방해석 후기 표 구하기 힘듭니다....예매가 풀리는 시간 정시 정각에 딱 눌러 겨우 구한 표가 시야방해석이었습니다 .ㅜㅜ가족들과 함께 가야 하기에 연석을 구하느라 더더욱 힘들었네요.하지만, 이거라도 어디냐 감지덕지다. 막상 가보면 볼만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며 그날이 왔고, 야구장으로 향했습니다. ㅋㅋㅋ먹거리가기전 먹을 간식을 챙겼습니다.매번 야구장에 있는 KFC, bhc 치킨만 먹다가 이번에는 이름난 맛집들을 가보자 결정!찾아간 곳은 다들 알고있는 새마을시장에 있는 파오파오!역시나 줄을 서야 했고 길지도 짧지도 않은 웨이팅 시간을 거쳐 고기, 김치, 새우만두를 겟!맛은 당연 맛있습니다. 만두피 얇아 속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고, 간도 적당하고 새우가~~와우~~꼭 드셔보시길~좌석 시야시야방해석! 맞습니다. 시해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