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 보기 (331) 썸네일형 리스트형 [도서 리뷰] 바이브코딩 책 추천, 비개발자도 2시간에 사이트 만든다 해당 글은 서평단 신청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망설이기만 했던 바이브코딩, 이 책 한 권이 드디어 시작하게 만들어줬습니다. 비개발자인데 바이브코딩이 궁금하신 분들께 이 책 경험을 공유합니다.왜 바이브코딩을 시작하려 했는가 요즘 회사 회의실 풍경이 달라졌습니다. 각자 준비해온 자료들이 대부분 AI로 만든 것들이고, 의사결정 자리에서도 AI가 내놓은 분석을 자연스럽게 참고합니다. 비개발자 입장에서 이 흐름을 그냥 보고만 있으니 슬슬 불안해지더군요. 지금 안 움직이면 몇 년 안에 설 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OMO 증후군이 걸릴 것 같아 서점을 기웃거리다가 X에서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바이브코딩 주제라서 바로 신청했고 운 좋게 당첨됐습니다.구글 안티그.. 축령산자연휴양림 솔캠 후기 - 2구역 207번 초보 솔캠러들 사이에서 꼭 한 번은 가봐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 곳, 축령산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이 어렵기로 소문난 곳인 건 알고 있었고, 그래서 예약은 언제나 실패 하지라도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예약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걸 알기 때문이죠.ㅎ 그래서 실망하지않고 대기 1순위로 두어개 걸어놨습니다. 그리고....드됴 수요일 오전, 문자 알림이 울렸고 얏호~ 럭키~ 대기로 걸어놓은 자리 하나가 당첨되었습니다. ㅎ예약 방법과 현실적인 팁 축령산자연휴양림 예약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 홈페이지(숲나들e, https://www.foresttrip.go.kr)에서 진행합니다. 매월 첫 번째 화요일 오전 9시에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되는데, 인기 사이트는 오픈 수 분 내에 마감됩니다. 현실적으로 오픈일 .. [리뷰] 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이 글은 열린책들 신춘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야구를 좋아합니다. 시즌이 시작되면 혼자 신나서 TV 앞에 앉아 타자가 되었다가 투수가 되었다가 공 하나에 아쉬움과 환호를 반복하며 경기를 봅니다. 다행히 가족들도 덩달아 야구를 좋아하게 되어서 주말이면 함께 야구장을 찾는 일이 생겼습니다. 야구장에 가면 탁 트인 하늘과 초록 잔디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잠실구장이 돔구장으로 바뀐다는 소식이 솔직히 아쉽습니다. 저 하늘과 저 바람을 다시는 잠실에서 느끼지 못하게 된다는 게 야구팬으로서 너무 슬프네요 ㅡㅜ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서평단 신청을 해봤습니다. 읽고 싶은 책도 읽고 블로그에 글도 쓰고 일석이조, 도랑치고 가재잡을 수 있는거죠 ㅎ 몇 군.. 비개발자 AI 도전기 - 답답하다 본업도 있다보니 주말에 잠깐씩 시간을 내서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시작은 너무 쉬웠고 생각보다 빨리 만들어질 거라 기대를 하게 만들었습니다.하지만, 이 역시 사람들이 모여 하는 프로젝트와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습니다.내가 결정을 하고 방향을 매번 잡아야 하니 여기서 조금씩 막히고 있습니다. 회의를 소집에 의견을 물어가며 하고는 있지만, 지시 하면 그 퀄리티가 생각보다 낮아 매번 다시 지시를 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특히나 지금 단계는 개발쪽 보다는 디자인에서 시장조사를 다시 시키고 원하는 아이콘과 컨셉 컬러가 나올때까지 계속 작업을 시키고 있습니다. 뭔가 아무리 조사를 시키고 수정을 해도 내가 원하는게 나오지 않아 결국 내가 직접 내가 생각하는 아이콘을 찾아 유사하게 수정하라고 .. 비개발자의 AI 도전기 - agents 를 만들어 팀을 꾸리다 팀을 만들었습니다.나 혼자 클로드에게 이것저것 질문하며 클로드 코드를 통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매번 혼자 하는 느낌에 팀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찾아보니 agent 를 여러개 만들어 역할을 주고 팀을 꾸려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봤습니다.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테스터 이렇게 기본적으로 4개의 에이전트를 생성했고, agent 는 당연 클로드에게 지시해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 폴더안에 .claude 폴더를 만들고 긱 agent 를 넣고 md 파일을 작성해 역할을 정의 했죠. 초기 버전으로 데모를 만들고 해당 데모에 대해 각자 어떤지 회의를 해서 의견을 달라고 했더니 저렇게 자기들끼리 모여 회의를 하고 각자 의견을 보여줍니다. 캬아~여기에 제가 의견을 주고 생각이 어떤지.. 비개발자의 ai 도전기 - 확장프로그램 claude.ai 의 활용 업무 중에 고객 관련 이슈가 들어오면 로그를 확인해서 원인을 파악해야 하는데, 이게 매번 사람이 직접 들여다봐야 하는 작업이라 시간이 꽤 걸립니다. 담당 팀원들도 이런 작업이 반복될 때마다 내심 불만이 있고, 저도 그게 맞는 말이라는 걸 압니다. 잘 훈련된 사람이 반복 작업에 시간을 쏟는 건 낭비죠.그래서 막연하게 한 가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AI를 쓰면 최소한 1차 분석 정도는 자동으로 돌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문제는 제가 로그 서버에 직접 접근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서버에 붙어서 로그를 가져오거나 직접 연결해서 분석을 돌리는 건 제 권한 밖입니다. 그런데 저희 환경에는 Kibana가 있어서, 웹 UI를 통해 로그를 검색하고 조회하는 건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실마리가 됐습니.. 개발자도 비개발자도 관계없다, AI 활용이 곧 실력인 시대 AI 툴 제대로 못 쓰는 사람과 잘 쓰는 사람, 그 격차는 이미 벌어지고 있습니다IT 회사에 다니는 개발자라면 지금 AI 툴 하나쯤은 열어둔 채로 일하고 있을 것입니다. ChatGPT든 Claude든 Cursor든, 코딩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되어 있고 이미 일상적인 도구가 된 지 오래입니다. 유료 구독을 해서 쓰는 사람도 있고, 무료 계정을 여러 개 만들어 토큰이 차면 계정을 바꿔가며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쨌든 아예 안 쓰는 사람은 이제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쓴다는 것과 잘 쓴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AI 툴을 사용하는 방식을 보면, 모르는 게 생겼을 때 검색창 대신 AI에게 물어보는 .. 트윈스 2026 시즌 전망 : 이재원 복귀, 이민호, 김윤식까지, 왕조로 가보자 드디어 2026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다들 준비하고들 계시죠~ 이미 WBC로 야구 열기가 시작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도 그에 발맞춰? 연간 회원권을 질렀습니다. 매번 눈치 게임하면서 겨우겨우 외야 3루쪽 구하며 눈치 응원하느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큰 맘먹고 연간 회원 구매를 했습니다. 이제 맘 편히 외야로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ㅜㅜ 아직 시즌 시작도 안했지만 다들 회원권이라도 있어야 외야를 갈 분위기라. ㅎ암튼 26년 트윈스를 예상해봤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팬심으로 ㅎ지난 2025 시즌, LG 트윈스는 정규시즌 85승 3무 56패로 1위를 차지하고 한국시리즈까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23년에 이어 2025년까지, 이제는 팬들도 우승에 꽤 익숙해져 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왠.. 이전 1 2 3 4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