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 보기 (334) 썸네일형 리스트형 비개발자가 Claude Code로 주식 대시보드 만드는 도전기 - 2편 https://ahdoyoon.site Stock & News Dashboard ahdoyoon.site1편에서 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는지 얘기했습니다. 이번엔 실제로 Claude Code를 써보면서 부딪힌 현실을 얘기해 보겠습니다.Claude Code, 실제로 어떻게 쓰는 건가요2026.05.30 - [이것저것] - 비개발자가 Claude Code로 주식 대시보드 만드는 도전기 - 1편Claude Code는 터미널에서 클로드에게 개발 지시를 내리는 도구입니다.코드를 내가 직접 짜는 게 아니라,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클로드가 코드를 만들어 줍니다.처음 실행했을 때 솔직한 첫 느낌은 이랬습니다."아, 이거 그냥 채팅이랑 뭐가 다르지?"맞습니다. 겉보기엔 채팅창에 글 쓰는 거랑 비슷합니다.다른 점은 Cl.. 잠실 야구장 412블록 9열 직관 후기 매년 잠실 야구장 직관 가려면 전쟁같은 아니 전쟁인 티켓팅에 너무 지쳐 큰맘먹고 올해는 연간회원을 질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연간회원의 특전은 바로 선예매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일반 회원과 달리 하루 먼저 예매를 할 수 있다니~ 와우이제 맘만 먹으면 언제든 직관 갈 수 있겠구나~~~~는 개뿔. ㅡㅡ선예매도 전쟁이었습니다. ㅎ저희는 가족들이 모두 함께라 항상 4자리가 필요한데...이게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붙어 있는 자리 구하기도 힘들고, 구한다고 해도 원적쪽이더군요. ㅋㅋㅋㅋㅋ앞뒤 두자리씩 하려하면 클릭클릭 하는 동안 '이선좌' ㅋㅋㅋㅋㅋ좌절...이럴거면 왜 연간회원은 가입한건지 휴우~그래도 외야 3루쪽이라도 4연석 자리가 어딥니까!!!주말에 매번 일이 생거 그동안 못가다가 드됴 올해 첫 직관에 다.. 비개발자가 Claude Code로 주식 대시보드 만드는 도전기 - 1편 앱 개발은 일단 내려놨습니다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앱 개발은 중단했습니다.2026.03.22 - [이것저것] - 비개발자의 AI 도전기 - agents 를 만들어 팀을 꾸리다 비개발자의 AI 도전기 - agents 를 만들어 팀을 꾸리다팀을 만들었습니다.나 혼자 클로드에게 이것저것 질문하며 클로드 코드를 통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매번 혼자 하는 느낌에 팀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찾아보니 agent 를 여러개 만들어blacka.tistory.com 기초 지식 없이 주워들은 것만으로는 디테일하게 지시를 내리기가 어렵더군요.클로드에게 물어물어, 에이전트들 회의 시키면서 꾸역꾸역 끌고 가봤습니다만.속도도 안 나고, 결과물도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그래서 방향을 바꿨습니다. 앱보다는 웹 쪽으로요.기획 경험도 있.. [도서 리뷰] 바이브코딩 책 추천, 비개발자도 2시간에 사이트 만든다 해당 글은 서평단 신청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망설이기만 했던 바이브코딩, 이 책 한 권이 드디어 시작하게 만들어줬습니다. 비개발자인데 바이브코딩이 궁금하신 분들께 이 책 경험을 공유합니다.왜 바이브코딩을 시작하려 했는가 요즘 회사 회의실 풍경이 달라졌습니다. 각자 준비해온 자료들이 대부분 AI로 만든 것들이고, 의사결정 자리에서도 AI가 내놓은 분석을 자연스럽게 참고합니다. 비개발자 입장에서 이 흐름을 그냥 보고만 있으니 슬슬 불안해지더군요. 지금 안 움직이면 몇 년 안에 설 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OMO 증후군이 걸릴 것 같아 서점을 기웃거리다가 X에서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바이브코딩 주제라서 바로 신청했고 운 좋게 당첨됐습니다.구글 안티그.. 축령산자연휴양림 솔캠 후기 - 2구역 207번 초보 솔캠러들 사이에서 꼭 한 번은 가봐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 곳, 축령산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이 어렵기로 소문난 곳인 건 알고 있었고, 그래서 예약은 언제나 실패 하지라도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예약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걸 알기 때문이죠.ㅎ 그래서 실망하지않고 대기 1순위로 두어개 걸어놨습니다. 그리고....드됴 수요일 오전, 문자 알림이 울렸고 얏호~ 럭키~ 대기로 걸어놓은 자리 하나가 당첨되었습니다. ㅎ예약 방법과 현실적인 팁 축령산자연휴양림 예약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 홈페이지(숲나들e, https://www.foresttrip.go.kr)에서 진행합니다. 매월 첫 번째 화요일 오전 9시에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되는데, 인기 사이트는 오픈 수 분 내에 마감됩니다. 현실적으로 오픈일 .. [리뷰] 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이 글은 열린책들 신춘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야구를 좋아합니다. 시즌이 시작되면 혼자 신나서 TV 앞에 앉아 타자가 되었다가 투수가 되었다가 공 하나에 아쉬움과 환호를 반복하며 경기를 봅니다. 다행히 가족들도 덩달아 야구를 좋아하게 되어서 주말이면 함께 야구장을 찾는 일이 생겼습니다. 야구장에 가면 탁 트인 하늘과 초록 잔디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잠실구장이 돔구장으로 바뀐다는 소식이 솔직히 아쉽습니다. 저 하늘과 저 바람을 다시는 잠실에서 느끼지 못하게 된다는 게 야구팬으로서 너무 슬프네요 ㅡㅜ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서평단 신청을 해봤습니다. 읽고 싶은 책도 읽고 블로그에 글도 쓰고 일석이조, 도랑치고 가재잡을 수 있는거죠 ㅎ 몇 군.. 비개발자 AI 도전기 - 답답하다 본업도 있다보니 주말에 잠깐씩 시간을 내서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시작은 너무 쉬웠고 생각보다 빨리 만들어질 거라 기대를 하게 만들었습니다.하지만, 이 역시 사람들이 모여 하는 프로젝트와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습니다.내가 결정을 하고 방향을 매번 잡아야 하니 여기서 조금씩 막히고 있습니다. 회의를 소집에 의견을 물어가며 하고는 있지만, 지시 하면 그 퀄리티가 생각보다 낮아 매번 다시 지시를 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특히나 지금 단계는 개발쪽 보다는 디자인에서 시장조사를 다시 시키고 원하는 아이콘과 컨셉 컬러가 나올때까지 계속 작업을 시키고 있습니다. 뭔가 아무리 조사를 시키고 수정을 해도 내가 원하는게 나오지 않아 결국 내가 직접 내가 생각하는 아이콘을 찾아 유사하게 수정하라고 .. 비개발자의 AI 도전기 - agents 를 만들어 팀을 꾸리다 팀을 만들었습니다.나 혼자 클로드에게 이것저것 질문하며 클로드 코드를 통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매번 혼자 하는 느낌에 팀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찾아보니 agent 를 여러개 만들어 역할을 주고 팀을 꾸려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봤습니다.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테스터 이렇게 기본적으로 4개의 에이전트를 생성했고, agent 는 당연 클로드에게 지시해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 폴더안에 .claude 폴더를 만들고 긱 agent 를 넣고 md 파일을 작성해 역할을 정의 했죠. 초기 버전으로 데모를 만들고 해당 데모에 대해 각자 어떤지 회의를 해서 의견을 달라고 했더니 저렇게 자기들끼리 모여 회의를 하고 각자 의견을 보여줍니다. 캬아~여기에 제가 의견을 주고 생각이 어떤지.. 이전 1 2 3 4 ··· 42 다음